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 19기가 대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공학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외 아동들에게 과학·기술을 알리는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비욘드 19기는 전자·회로, 물리·기계, 피지컬 AI 등을 주제로 공학 키트와 체험형 학습 콘텐츠를 직접 개발했다. 이를 활용해 지난 7월 인천 송도 지역아동센터 아동 63명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했으며, 8월에는 베트남 남부 푸미 지역 초등학생 250명에게 공학교육과 벽화 그리기, 화단 조성 등 학교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김기영기자 kim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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