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윤 기자┃경기도 평택시펜싱협회 대외협력이사 김재환이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통대) 평가위원으로 위촉되며 공공 분야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했다.
김 이사는 방통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는 중간·기말고사 채점 업무를 맡아 국립 교육기관의 학사 운영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그는 한국생산성본부(KPC)와 한경협 국제경영원(FKI) 등에서 공공 교육을 진행하며 18년간 축적한 인사(HR) 경험과 경영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AI 강사이자 커리어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 아이뉴스24 경기취재본부 기자로서 정책·교육 분야 보도를 병행하며 현장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다.
김 이사는 "국내 대표 국립 원격교육기관인 방통대 평가위원으로 참여하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학생들의 노력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펜싱협회 이윤 회장은 "김재환 이사의 이번 위촉은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공공 영역에서 인정받은 상징적 사례"라며 "지역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평택시펜싱협회 CI/사진=평택시펜셩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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