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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평당 5000만 원대 ‘써밋 리미티드 남천’ 완판… 부산도 초양극화

부산에서 평(3.3㎡)당 분양가 5000만 원 시대를 연 하이엔드 아파트 ‘써밋 리미티드 남천’(이하 남천 써밋)이 ‘완판(분양완료)’을 이뤄내며 새 기록을 썼다.

부산 수영구 옛 메가마트 부지에 들어서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의 단지 모형. 부산일보DB

부산에서 평(3.3㎡)당 분양가 5000만 원 시대를 연 하이엔드 아파트 ‘써밋 리미티드 남천’(이하 남천 써밋)이 ‘완판(분양완료)’을 이뤄내며 새 기록을 썼다. 50~60평대가 30억~40억 원에 이르는 초고가 아파트가 마지막 세대까지 시장의 선택을 받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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