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파주소방서, 여름철 화재예방 안전수칙 당부

파주소방서는 계속되는 폭염과 냉방기기 사용 증가, 휴가철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구가 늘면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생활 속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파주소방서, 여름철 화재예방 안전수칙 당부

포스터= 파주소방서 제공

파주소방서는 계속되는 폭염과 냉방기기 사용 증가, 휴가철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구가 늘면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생활 속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파주소방서가 밝힌 주요 화재예방 안전수칙은 ▲에어컨은 전용 콘센트를 사용하고 실외기 주변에 발화 위험 물품을 두지 않을 것 ▲차량 내부에 라이터와 휴대용 배터리, 손 소독제 등 인화성 물질을 방치하지 않을 것 ▲휴가 전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전원을 차단하고 가스 중간밸브를 잠글 것 ▲가정 내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하고 전기기기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안전하게 사용할 것 등이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여름철에는 냉방기기 사용량이 증가하고 휴가철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화재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라며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생활 속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파주=염정애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