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베스트신상품] 마크버스
헬스케어 스타트업 마크버스(대표 신현일)의 근육관절 케어 브랜드 릴리프로(Relipro)가 파스 냄새가 너무 강하거나, 붙이고 나면 피부가 빨갛게 올라와 파스 사용을 포기한 이들을 위해 파스 냄새나 피부 자극 없이 하루 종일 붙여도 편안한 ‘근육관절 패치’를 출시했다. 손목·손가락·허리·무릎·발목·다리까지 일상 속 불편한 모든 부위를 사이즈별로 커버한다.
30년 경력 허벌리스트 양가람 원장과 개발한 ‘허브 5 포뮬레이션’(칙위드·라벤더 등)은 피부 진정과 근육 이완을 돕는다. 독자 소재 렐릭스톤(원적외선 방사율 90.5%)과 브리즈폼(통기성 기재)은 장시간 착용을 가능케 한다. 피부자극지수 0.00(무자극), 8대 유해물질 미검출, 항균 99.9%, KIFA 인증으로 안전성을 입증했다.
지난 1월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출시 후 누적 매출 억대를 넘어섰다. 월 활성 이용자 8만 명, 양 채널 평점 4.9(만점 5.0)를 유지 중이다. 제품 만족도 94%, 사용감 95%, 추천 의향 93%로 사용자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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