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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병 불응으로 美 압박 키우고 전방 병력은 축소 … '이중 리스크' 자초...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 7일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최전방 일반전초(GOP)에는 2만2000명 정도의 경계 병력이 있는데 인공지능(AI) 기반 과학화 시스템으로 경계 병력을 6000명 정도로 줄이고 나머지 1만6000명은 후방...

파병 불응으로 美 압박 키우고 전방 병력은 축소 … '이중 리스크' 자초...

트럼프 '파병 비협조국 미군 재배치' 압박

韓, GOP 병력 2만2000명→6000명 감축

日, 美 토마호크 도입 앞당겨 전력화 가속

다카이치, 투트랙으로 트럼프 불만 관리

주일미군, 60년 만에 지휘체계 분리·격상

GOP 감축·주한미군 압박 겹치면 이중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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