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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집]롯데백화점,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공감경영·동반성장’ 행보

롯데백화점은 지난 4월20일부터 30일까지 롯데호텔 제주에서 중소 파트너사와 상생을 위한 2026년 동행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이 성산 일출봉 올레길을 걸으면서 ESG 플로깅을 체험했다.

[특집]롯데백화점,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공감경영·동반성장’ 행보

보도자료

[특집]롯데백화점,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공감경영·동반성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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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지난 4월20일부터 30일까지 롯데호텔 제주에서 중소 파트너사와 상생을 위한 2026년 동행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이 성산 일출봉 올레길을 걸으면서 ESG 플로깅을 체험했다.

롯데백화점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와 중소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동행 워크숍’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공감경영과 동반성장 행보를 본격화한다.

모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리조이스는 2017년 여성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22년부터는 마음돌봄이 필요한 사회 구성원 전체로 대상을 확장해 운영 중이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0년간 약 100억 원 규모의 기금을 출연했으며 타임빌라스 수원 등 4개 거점에서 일반 상담소 절반 가격으로 리조이스 심리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전국 70개 사회복지기관과 협업해 취약계층에 무료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상담 1만 3000여 건을 기록했다.

가족돌봄청소년을 장기 지원하는 리조이스 드리머즈를 통해 총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한 롯데백화점은 국제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 지속가능성 사회공헌 캠페인 글로벌 톱 10에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10년간의 성과와 비전을 담은 ‘임팩트 리포트’를 업계 최초로 발간할 예정이다.

중소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위한 2026년 동행 워크숍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롯데호텔 제주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200여 개 중소 협력사의 경영진과 백화점 임원진이 참여했다.

롯데백화점은 20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통해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상생마진제도로 중소 파트너사의 판매수수료를 최대 5%까지 인하해 주고 있다. 이러한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백화점·면세점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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