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복심이자 의회 소통 창구였던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이 우크라이나 방문 직후 갑작스럽게 숨졌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전면전 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장악력이 약해질 거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권준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환하게 웃으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모습.
[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복심이자 의회 소통 창구였던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이 우크라이나 방문 직후 갑작스럽게 숨졌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전면전 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장악력이 약해질 거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권준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환하게 웃으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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