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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퇴근하고 다시 올림픽공원 찾은 2030…밤에도 1만5000여명 결집

"회사 끝나고 바로 왔어요. 힘을 보태고 싶어서요. "8일 오후 8시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낮 동안 다소 한산해졌던 '잠실 개표소 봉쇄' 현장에 다시 인파가 몰리기 시작했다. 퇴근 시간과 맞물리며 직장인과 대학생 등 20~30대 시민들이 속속 합류한 것이다.

퇴근하고 다시 올림픽공원 찾은 2030…밤에도 1만5000여명 결집

아시아투데이 김태훈 기자 = "회사 끝나고 바로 왔어요. 힘을 보태고 싶어서요."8일 오후 8시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낮 동안 다소 한산해졌던 '잠실 개표소 봉쇄' 현장에 다시 인파가 몰리기 시작했다. 퇴근 시간과 맞물리며 직장인과 대학생 등 20~30대 시민들이 속속 합류한 것이다.이날 오전만 해도 현장은 고령층 참가자들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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