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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섭의 독서' 프로젝트 시작

'통섭의 독서 I - 철학부터 진화론까지 명품 도서 백 권 읽기(지은이 다니엘 최,펴낸 곳 행복우물)'는 행복우물 대표 다니엘 최가 지금껏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도서 300종을 선정하여 세 번에 걸쳐 소개하는 '통섭의 독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통섭의 독서' 프로젝트 시작

[새전북신문]

'통섭의 독서 I - 철학부터 진화론까지 명품 도서 백 권 읽기(지은이 다니엘 최,펴낸 곳 행복우물)'는 행복우물 대표 다니엘 최가 지금껏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도서 300종을 선정하여 세 번에 걸쳐 소개하는 '통섭의 독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통섭의 독서 I>은 3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서적·출판 업계에서 근무한 40년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100종의 도서를 각각 3~4페이지에 걸쳐 간략하게 소개한다.

선정한 100종은 문사철뿐만 아니라 심리학, 정치학, 언론, 사회, 경영, 경제를 포함하여 수학, 통계학, 진화론, 생명공학, 인공지능, 환경 같은 과학 분야까지 거의 전 학문 분야에 걸쳐 있다. AI로 대표되는 시대에 필요한 폭넓은 지식을 다양한 독서를 통해 쌓고,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니엘 최는 40년 동안 책과 함께 일하며 수많은 저자들의 책을 내고, 현재까지 15종의 도서를 직접 쓰거나 발행했다. 여러 해에 걸쳐 도서를 읽고 다른 도서 전문가들의 서평과 관련 자료를 참고해 내용을 정리했으며, 책의 앞에는 서울대 총장과 국무총리를 역임한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의 추천사를 실었다.

현대자동차주식회사(지금의 현대차)에서 포니 수출 요원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하였다. 2006년 10월부터 행복우물 출판사의 대표 겸 작가/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쓰거나 번역한 책으로는 <여우사냥> <나는 조선의 처녀다> <한권으로 백권읽기 I & II> <가난이 선물한 행복> <내사랑 야옹이> <바다에 산다> <한석봉 평전> <모세의 코드> <슬픔이 밀려올 때> <성공의 기술> 등 모두 15종이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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