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토머스 번(사진) 전 무디스 수석 부사장이 가장 강하게 지적한 것은 미국의 재정적자다. 그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재정적자는 터무니없는(absurd) 수준이다”며 “전쟁도 없고 경기침체도 아닌 평시에 국내총생산(GDP)의 6%에 달한다.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토머스 번 “터무니없는 美 재정적자, 감축 없인 더 못 버텨”
토머스 번(사진) 전 무디스 수석 부사장이 가장 강하게 지적한 것은 미국의 재정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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