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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테크비즈코리아 2025]〈8〉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치매 및 고령 안전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낙상, 비명과 같은 생활 상 이상을 감지하고 관계기관에 경보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공 영역에서는 지자체의 고령...

[테크비즈코리아 2025]〈8〉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일상생활 공간에서 대상의 치매 발병 여부를 예측하고, 이상 상황을 파악해 경보하는 기술을 구현, 테크비즈코리아 2026에서 소개한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치매 및 고령 안전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낙상, 비명과 같은 생활 상 이상을 감지하고 관계기관에 경보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술 개요도

공공 영역에서는 지자체의 고령 스마트안전 및 노인돌봄 코호트, 요양병원과 치매안심병원 EMR 플러그인 및 원격 모니터링 분야 수요가 예상된다. 치매 예상 환자 뇌훈련 프로그램의 레벨테스트용 치매예측 API에도 적용 가능하다.

이밖에 다른 영역에도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밖에 이 기술을 지역 가스 과리 및 정수기 렌털 서비스, 스마트홈 등 영역으로 확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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