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태성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2.03% 하락한 5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종가는 59,100원이었다.
태성 주가, 4월 17일 57,900원 2.03% 하락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시가 61,100원으로 시작하며 해당 가격이 고가를 기록했다. 하루동안의 주가는 57,100원까지 내려갔고, 57,900원에 마감하며 4,000원의 변동폭을 보였다. 총 거래량은 229,123주로 집계되었으며, 거래대금은 133억 1,100만 원을 기록했다.
태성의 시가총액은 1조 7,681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67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4.05%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태성 주가는 업종 전체 흐름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 소진율은 5.96%를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59,600원에서 시작하여 57,300원까지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후 10시부터 12시까지는 57,200원에서 58,000원 사이의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13시에는 58,300원의 고점을 기록했으나 14시에는 다시 57,400원까지 가격이 내려가는 변동성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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