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핑·비티알이 21일 오전 본사 대강당에서 부산·양산에 이어 창원, 진주, 김해, 밀양 파크골프팀을 공식 창단하며 전국 6개 지역 파크골프 선수단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콜핑 제공
콜핑·비티알이 21일 오전 본사 대강당에서 부산·양산에 이어 창원, 진주, 김해, 밀양 파크골프팀을 공식 창단하며 전국 6개 지역 파크골프 선수단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선수단 확대는 지역 기반의 우수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각 지역 선수단은 앞으로 전국 각종 파크골프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물론 체험행사와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콜핑·비티알은 그동안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선수 지원에 꾸준히 힘써왔으며, 이번 6개 지역 선수단 출범을 계기로 전국 단위 스포츠 후원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콜핑·비티알 관계자는 "파크골프가 국민 생활체육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후원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스포츠 문화 활동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수천기자news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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