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코스피 7거래일 하락에 ‘빚투’ 직격탄…반대매매 3000억 육박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5500선까지 밀리는 동안 빚을 내 주식을 샀다가 강제 처분당한 반대매매 규모가 3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7거래일 하락에 ‘빚투’ 직격탄…반대매매 3000억 육박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5500선까지 밀리는 동안 빚을 내 주식을 샀다가 강제 처분당한 반대매매 규모가 3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6~15일 위탁매매 미수금 관련 반대매매 금액은 총 2981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14일과 15일에는 각각 893억원, 805억원으로 이틀 연속 800억원을 웃돌았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