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하락 (PG)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이란 사태를 둘러싼 불확실성에 5050대로 밀려났습니다.
오늘(31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224.84포인트(4.26%) 내린 5052.46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난 26일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세입니다.
장중 한때 5042선까지 내려오며, 5000선이 위협받기도 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이 3조원 넘게 주식을 팔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삼성전자는 어제보다 4.14% 하락하며 17만원선이 붕괴됐고, SK하이닉스는 6.01% 내린 82만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54.66포인트(4.94%) 내린 1052.39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
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