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자율주행용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는 ‘스트라드비젼’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사진=스트라드비젼
3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 ▲져스텍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예비심사 승인이 떨어지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상장하게 된다.
2014년 세워진 ‘스트라드비젼’은 AI(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용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81억900만원, 영업손실 585억9500만원, 순손실 622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6억1700만원으로, Aptiv Technologies AG(41.5%) 외 5명이 53.7%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1999년 세워진 ‘져스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모션시스템 등 전동기 및 발전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21억5600만원, 영업손실 8억3600만원, 순손실 15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2억100만원으로, 김용일 대표(50.7%) 외 17명이 62.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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