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네이버 모바일 신분증 연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최대 1만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는 네이버 모바일 신분증 연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에게 최대 1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올해 12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애플리케이션 내 배너나 네이버 블로그에 노출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케이뱅크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전용 페이지를 거쳐 가입을 완료하면 7000원이 즉시 지급되며, 이후 입출금계좌인 '생활통장' 개설 과정에서 본인 인증 수단으로 네이버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할 경우 30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네이버 모바일 신분증은 실물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고 안전하게 신원을 확인해 주는 모바일 기반 인증 수단이다. 케이뱅크는 네이버의 우수한 플랫폼 접근성과 자사의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결합하기 위해 해당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이를 통해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금융 소비자의 전반적인 가입 편의성을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고객 혜택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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