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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카오창작재단 후원 결실…'라이브클럽데이' 관객 65% 폭증하며 홍대 ...

카카오창작재단의 체계적인 지원이 침체되었던 홍대 인디음악 현장에 폭발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카카오창작재단 후원 결실…'라이브클럽데이' 관객 65% 폭증하며 홍대 ...

24년 5월부터 라이브 음악 축제 ‘라이브클럽데이 with 카카오창작재단’ 지속 후원중

후원 이전 대비 평균관객 65%, 출연 아티스트 24%, 출연료 50% 이상 증가

‘재즈 라이브클럽데이’로 음악적 다양성 추구 및 ‘아티스트 라운지’로 편의 제공까지

카카오창작재단의 체계적인 지원이 침체되었던 홍대 인디음악 현장에 폭발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오늘 재단 측이 공개한 성과에 따르면, 지난해 ‘라이브클럽데이’의 회당 평균 관객수는 987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재단 후원 이전인 2023년의 600명과 비교해 무려 65%나 급증한 수치입니다.

관객 발길이 늘어나면서 공연장뿐만 아니라 인근 식당과 카페 등 홍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단순히 재정 지원에 그치지 않고, 멜론 ‘트랙제로’와의 연계 및 아티스트 출연료 50% 인상 등 질적 개선이 동반된 결과입니다.

덕분에 출연 아티스트 수도 135팀으로 24% 늘어나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박정용 라이브클럽데이협동조합 대표는 팬데믹 위기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카카오창작재단은 오는 24일 열리는 제80회 행사에서도 이러한 열기를 이어가며 인디음악 생태계의 근간을 더욱 단단히 다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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