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가디언 테일즈 서비스 종료에 관한 글이 올라왔다. 사진=블라인드 캡처
콩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배급을 맡은 가디언 테일즈의 서비스 종료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 콩 스튜디오 직원으로 유추되는 인물이 "가테(가디언 테일즈) 섭종"이라는 내용의 짧은 글을 올렸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다른 직원들 역시 "고생했다 가테", "오늘까지 메인 만들다 터졌다" 등의 댓글을 올리며 가디언 테일즈의 서비스 종료를 암시하고 있다.
공식 카페에서는 서비스 종료 루머에 대한 해명 요구가 잇따르는 중이다. 사진=공식 카페 캡처
이에 가디언 테일즈 유저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가디언 테일즈의 공식 카페에서는 유저들이 잇따라 "서비스 종료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예정된 바 없다"며 가디언 테일즈 서비스 종료 루머를 일축했다. / 월요신문=편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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