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DDP 개관 12주년 축하 영상 시작으로 연간 협업 프로젝트 가동
오는 연말 ‘서울라이트 DDP' 미디어 파사드 및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등 공동 추진
카카오가 서울디자인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IP를 활용한 디자인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DDP의 상징적인 공간과 카카오의 캐릭터를 결합한 다각도의 콘텐츠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오는 12월 열리는 미디어아트 축제 ‘서울라이트 DDP’에서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독창적인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12월 31일 ‘DDP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에서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공동 조성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카카오 윤영진 브랜드 성과리더는 카카오프렌즈의 즐거움을 서울의 상징적 공간인 DDP에 녹여내 일상 곳곳에 재미를 전하는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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