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취재후일담] NH證 각자대표 책무구조도 첫 단추…임원 검증은 신재욱 몫

단독 대표 체제에서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 NH투자증권이 각 대표의 세부 책무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단독 체제에서는 최고경영자(CEO)의 모든 책무를 윤병운 전 대표가 홀로 맡았지만, 처음으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 만큼 각 대표별로 법적 책임을 세분화한 것입니다.

[취재후일담] NH證 각자대표 책무구조도 첫 단추…임원 검증은 신재욱 몫

아시아투데이 박이삭 기자 = 단독 대표 체제에서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 NH투자증권이 각 대표의 세부 책무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단독 체제에서는 최고경영자(CEO)의 모든 책무를 윤병운 전 대표가 홀로 맡았지만, 처음으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 만큼 각 대표별로 법적 책임을 세분화한 것입니다. 이달 초 금융감독원에 보고된 새 책무구조도에 따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