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열린 충북보건과학대학교 ‘2025학년도 후기 외국인 유학생 학위수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보과대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10일 교내 다온관 커먼스테어에서 ‘2025학년도 후기 외국인 유학생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은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스리랑카, 키르기스스탄, 중국 등 5개국 출신으로, 미래자동차과를 비롯해 사회복지과, 스마트기계가공학과, 이차전지과, 전기과 등 다양한 전공에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이날 졸업생 대표로는 스마트기계가공학과 투르수노프 올로베르디 소딕존 우글리 학생이 학위를 받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의 학생에게 우수상과 모범상이 주어졌다.
박용석 총장은 “충북보과대에서 익힌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한국과 모국을 잇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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