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충북의 우수한 공연예술 콘텐츠가 지역을 넘어 전국 무대로 진출한다.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광역문화재단 대표공연 콘텐츠 유통 활성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3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 자원을 분산하고 각 지역의
충북의 우수한 공연예술 콘텐츠가 지역을 넘어 전국 무대로 진출한다.
[충북일보] 충북의 우수한 공연예술 콘텐츠가 지역을 넘어 전국 무대로 진출한다.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광역문화재단 대표공연 콘텐츠 유통 활성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3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 자원을 분산하고 각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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