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허창원 대변인, 곽노현 본부장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가 지난 9월 18일 자로 개방형직위인 대변인과 서울세종본부장에 대한 신규 임용을 단행했다. 대변인에는 제11대 충청북도의회 의원을 지낸 허창원이, 서울세종본부장에는 안양시청 정무비서 출신 곽노현이 각각 발탁됐다.
충청북도가 지난 9월 18일 자로 개방형직위인 대변인과 서울세종본부장에 대한 신규 임용을 단행했다. 대변인에는 제11대 충청북도의회 의원을 지낸 허창원이, 서울세종본부장에는 안양시청 정무비서 출신 곽노현이 각각 발탁됐다.
▲ 사진 왼쪽부터 허창원 대변인, 곽노현 본부장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가 지난 9월 18일 자로 개방형직위인 대변인과 서울세종본부장에 대한 신규 임용을 단행했다. 대변인에는 제11대 충청북도의회 의원을 지낸 허창원이, 서울세종본부장에는 안양시청 정무비서 출신 곽노현이 각각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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