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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교육청 '중등 교장 연수 운영'…수업혁신·AI 리더십 강화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학교 관리자 리더십을 높인다는 취지다. 충북도교육청은 8일 중등 교장과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등 교장 미래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AI...

충북교육청 '중등 교장 연수 운영'…수업혁신·AI 리더십 강화

‘200여 명 참여’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AI 기반 교육 대응’ 미래 리더십 제시

‘비대면 연수 진행’ 디지털 전환 실천

충북도교육청은 8일 중등 교장과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등 교장 미래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이 중등 교장을 대상으로 미래교육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수업혁신과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학교 관리자 리더십을 높인다는 취지다.

충북도교육청은 8일 중등 교장과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등 교장 미래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AI 기반 미래교육 리더십 강화

이번 연수는 ‘실용으로 여는 학교, AI로 확장하는 미래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됐다.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관리자 이해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 수업혁신 사례 공유

연수에서는 중등 수업혁신 연구 성과가 공유됐다.

학생 질문 중심의 탐구형 수업과 참여형 수업, 과정 중심 평가 사례를 통해 교실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 AI 활용 학교 운영 전략 제시

특강에서는 AI를 학교 운영과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방안이 소개됐다.

관리자의 미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활용 전략이 제시됐다.

◇ 비대면 연수로 디지털 전환 실천

이번 연수는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에너지 절약 정책에 동참하는 동시에 디지털 기반 연수 운영을 실천했다.

◇ 현장 지원 강화 계획

충북교육청은 연수를 계기로 수업혁신과 평가 개선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수업 변화가 교육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AI 기반 환경에서 학교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손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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