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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교육청 'AI 교육플랫폼 상생 협력' 국가·지역 연계 모델 제안

충북도교육청이 AI 디지털 교육플랫폼 구축 과정에서 국가와 시도교육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상생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교육 기반 마련에 나섰다.

충북교육청 'AI 교육플랫폼 상생 협력' 국가·지역 연계 모델 제안

‘교육 플랫폼 상생 특별위원회’ 구성 공식 제안

‘국가-시도 플랫폼 공존’ 협력 체계 강조

‘다채움 기반 참여’ 현장 중심 정책 완성도 제고

윤건영 교육감은, 제107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교육 플랫폼 상생 특별위원회구성을 제안했다./충북교육청

충북도교육청이 AI 디지털 교육플랫폼 구축 과정에서 국가와 시도교육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상생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교육 기반 마련에 나섰다.

◇ 충북교육청 ‘교육감협의회 총회’ 플랫폼 상생 제안

충북도교육청은 26일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교육 플랫폼 상생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교육부의 AI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 구축 과정에서 지역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도교육청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통합적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충북도교육청은 26일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교육 플랫폼 상생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충북교육청

◇ 충북교육청 ‘국가-지역 플랫폼 공존’ 협력 방향 제시

교육부 플랫폼은 AI와 학습분석 등 공통 기능을 제공하고, 시도교육청이 이를 활용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는 구조로 추진된다.

충북교육청은 획일화가 아닌 공존과 연계를 중심으로 한 정책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국가 플랫폼 안착을 위해 시도교육청 간 공동 대응과 협력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충북교육청 ‘다채움 모델’ 현장 중심 정책 강화

충북교육 플랫폼 다채움의 전문 인력을 국가 플랫폼 구축에 참여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는 현장 중심 교육 경험을 반영해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교육청은 다채움과 같은 지역 플랫폼이 국가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충북교육청 ‘AI 교육 인프라’ 협력 기반 확대

이번 제안은 시도교육청의 자율성과 데이터 활용 논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교육청은 협의회를 중심으로 국가와 지역이 상생하는 교육 플랫폼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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