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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충남도의원 4명, 임시회 첫날 민생은 뒤로 하고 ‘일본 출국’ 논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등 굵직한 현안을 앞둔 충남도의회 회기 첫날, 소속 도의원 4명이 혈세를 들여 해외 출장을 떠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 임시회 개회 첫 날 일본으로 출국한 충남도의회 구형서, 김종욱, 이병하,편삼범 의원(좌측부터)     ©김정환 기자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등 굵직한 현안을 앞둔 충남도의회 회기 첫날, 소속 도의원 4명이 혈세를 들여 해외 출장을 떠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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