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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출마/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무너진 충남교육 바로 세운다"

이어 △정확한 학력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배움의 권리 확실히 보장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학교 공동체 조성 △학교 안전 시스템 강화 △교육기회 공정하게 보장 △AI기반 미래교육 역량 강화 등을 '교육 5학(學)'을...

출마/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무너진 충남교육 바로 세운다"

▲ 이병학(70·사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자가 24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다.

이병학(70) 충남교육감 예비후보자가 24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자는 “충남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무너진 교실을 다시 일으키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난 12년동안 충남 교육은 전교조 출신 교육감 체제 아래 수많은 구호와 실험을 반복한 결과 학력진단은 후퇴하고 학력 저하에 대한 우려는 커져 교실 붕괴와 학교 안전 위기가 우리 교육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학력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배움의 권리 확실히 보장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학교 공동체 조성 △학교 안전 시스템 강화 △교육기회 공정하게 보장 △AI기반 미래교육 역량 강화 등을 ‘교육 5학(學)’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끝까지 당당하게 완주해 충남교육의 미래를 저 이병학이 개척해 나가겠다”며 “학생, 학부모, 교사, 충남교육공동체와 함께 무너진 충남교육을 혁신하고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오동연 기자 vise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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