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는 일본 준신가쿠엔대학 방문단을 초청해 '2026 춘해보건대학교-준신가쿠엔대학 학술문화교류회'를 개최했다. 춘해보건대 제공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일본 준신가쿠엔대학 방문단을 초청해 '2026 춘해보건대학교-준신가쿠엔대학 학술문화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에는 준신가쿠엔대학 간호학과, 방사선기술과학과, 검사과학과, 의료공학과 학생 54명과 교직원 6명 등 총 60명이 참여했으며, 춘해보건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도 행사에 함께했다.
행사는 환영회를 시작으로 학생 동아리 공연, 교내 교육시설 견학, 학과별 학술교류,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학과별 프로그램에서는 간호학과의 투약간호 실습과 호흡기 환자 간호 시뮬레이션, 방사선과의 상복부 초음파 검사와 3D 프린트를 활용한 모형 제작 등이 운영됐다.
이어 방문단은 간호학과, 치위생과, 응급구조과 등 주요 실습시설을 둘러보며 교육환경과 실습교육 현장을 살펴봤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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