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13일 환경의 날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센터 뒷마당에서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그린ON 탄소중립프로그램: 업(사이클링으로) 고(유의 놀잇감을) 놀자’를 운영한다.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3일 환경의 날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센터 뒷마당에서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그린ON 탄소중립프로그램: 업(사이클링으로) 고(유의 놀잇감을) 놀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활용해 재사용과 업사이클링을 직접 체험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자연물을 활용한 반려돌 꾸미기,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서로 교환하는 장난감 교환 장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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