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
[앵커]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춘천시민버스의 노동조합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임금인상을 놓고 노사가 여전히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에는 무기한 파업을 예고해 시민 불편이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박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버스 정류장에 긴 줄이 생겼습니다.
출근길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춘천시민버스의 노동조합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KBS 강릉]
[앵커]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춘천시민버스의 노동조합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임금인상을 놓고 노사가 여전히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에는 무기한 파업을 예고해 시민 불편이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박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버스 정류장에 긴 줄이 생겼습니다.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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