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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민아 남부대 교수 “비싼 茶보다 내 몸에 맞는 차로 일상 속 힐링을”

“차는 몸을 위한 물이자 마음을 위한 쉼입니다. 삶의 균형이 흔들릴 때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추민아 남부대 교수 “비싼 茶보다 내 몸에 맞는 차로 일상 속 힐링을”

“차는 몸을 위한 물이자 마음을 위한 쉼입니다. 삶의 균형이 흔들릴 때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국내 대표 차(茶) 전문가인 추민아 남부대학교 교수가 지난 9일 광주시 서구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기 광주일보 리더스아카데미 강연에서 ‘차와 건강, 우리가 차를 마셔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차가 지닌 건강과 치유의 가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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