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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최광은 멕시카나 회장, '작심300일' 경영 철학 제시…지속 성장 전략 강...

이어 “AI 상용화 등 기술이 점차 고도화되면서 소비 시장은 첨단화되고 있으며, 이는 곧 경쟁의 심화를 의미한다”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보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겸비해 경쟁 시장의 선두주자로 우뚝...

최광은 멕시카나 회장, '작심300일' 경영 철학 제시…지속 성장 전략 강...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가 장기 실행 중심의 경영 철학을 제시하며 조직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멕시카나는 ‘작심300일’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임직원들의 역량 발휘를 독려하며 지속 성장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광은 멕시카나 회장은 최근 경영 메시지를 통해 “성공과 혁신은 단기간의 결심이 아닌, 오랜 기간 흔들림 없이 이어지는 실천에서 비롯된다”며, 기존의 작심삼일(作心三日)식 접근이 아닌 ‘작심300일’이라는 새로운 실행 철학을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는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성과보다 꾸준한 실천과 지속적인 노력을 통한 장기적 성과를 중시하는 멕시카나의 경영 이념을 상징하는 키워드이다.

최 회장은 확고한 목표 설정을 기반으로 임직원들의 주인의식과 화합을 주문했다. 그는 “지금 우리는 여느 때 보다 더욱 능동적인 자세로 최대의 창의성을 발휘해야 할 때”라며 “단순히 목표를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작심300일’의 자세로 혁신을 창조하여 치열한 시장 속에서 확고한 위상을 갖추는 미래 전략 실행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독려했다.

이어 “AI 상용화 등 기술이 점차 고도화되면서 소비 시장은 첨단화되고 있으며, 이는 곧 경쟁의 심화를 의미한다”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보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겸비해 경쟁 시장의 선두주자로 우뚝 올라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멕시카나는 지난 37년간 일시적인 유행 등을 따르는 단기적인 고객 만족이 아닌,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그 안에서 변화를 추구하며 소비자의 진정한 만족을 중시하는 경영 방침을 이어왔다”며,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는 물론,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해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하는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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