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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시, 베트남 꽝닌시·하노이와 교류 협력⋯"경제·문화 지평 넓힌다"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시가 베트남 지방정부와 현지 한인사회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교류 협력망 구축에 나섰다.

꽝닌시와 우호도시 협약-하노이 한인회와 업무협약 체결

▲ 이장섭 청주시장과 레 반 아인 베트남 꽝닌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29일 꽝닌시 인민위원회 회의실에서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청주시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시가 베트남 지방정부와 현지 한인사회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교류 협력망 구축에 나섰다.

이장섭 청주시장과 시 대표단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베트남을 방문해 꽝닌시와 우호도시 협약, 하노이 한인회와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

대표단은 지난 29일 꽝닌시 인민위원회 청사에서 레 반 아인 꽝닌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우호도시 관계를 다졌다.

세계적 관광지인 하롱베이와 우수한 해양·항만 인프라를 갖춘 꽝닌시는 특히 내달 1일 중앙직할시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양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

,

관광

,

,

도시개발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청주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

▲ 이장섭 청주시장은 지난 29일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를 찾아 우호교류 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조은영 기자

이어

하노이

한인회와

우호교류

협력

MOU

를

체결하고

민간

네트워크

강화에도

주력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섭 시장과 양모세 하노이 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협약을

통해

현지

교민

경제인들과

연계해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정보를

지원하고

관광

및

분야로

교류를

넓히기로

했다

.

그

첫걸음으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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