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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부살인 실패 후 18년간 해외 도피한 50대 '징역 7년'

청부 살인미수 범행 뒤 18년 동안 해외 도피 생활을 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부살인 실패 후 18년간 해외 도피한 50대 '징역 7년'

청부 살인미수 범행 뒤 18년 동안 해외 도피 생활을 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17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황모(59)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황씨는 지난 2004년 5월 전남 목포의 한 도로에서 피해자 A 씨를 승용차로 들이받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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