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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년칼럼] 청년정치인들은 ‘기회’를 받지 않고 ‘생존’을 통과한 자들이여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치권이 다시 ‘청년’을 꺼내 들었다. 청년최고위원 신설안이 최고위에서 부결됐고, 기탁금이 너무 올라 원외 청년들에게 부담이 된다며 대통령까지 언급할 정도였다. ‘청년’이라는 두 글자가 또 한 번 정치의 전면에 소환된 셈이다.

[청년칼럼] 청년정치인들은 ‘기회’를 받지 않고 ‘생존’을 통과한 자들이여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치권이 다시 ‘청년’을 꺼내 들었다. 청년최고위원 신설안이 최고위에서 부결됐고, 기탁금이 너무 올라 원외 청년들에게 부담이 된다며 대통령까지 언급할 정도였다. ‘청년’이라는 두 글자가 또 한 번 정치의 전면에 소환된 셈이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지고 싶다. 정말 ‘정치’라는 영역에서 나이 어린 청년에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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