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등 이른바 '메가 특구'와 관련해 노동계가 투자 규모보다 좋은 일자리가 기준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와 광주본부는 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산단이 들어서면 원·하청 간 '동일노동 동일임금'과 지역민 우선 고용을 실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청년이 돌아오는 호남이 돼야 한다며 지역과 상생하고 기후와 환경을 지키는 메가 특구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등 이른바 '메가 특구'와 관련해 노동계가 투자 규모보다 좋은 일자리가 기준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등 이른바 '메가 특구'와 관련해 노동계가 투자 규모보다 좋은 일자리가 기준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와 광주본부는 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산단이 들어서면 원·하청 간 '동일노동 동일임금'과 지역민 우선 고용을 실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청년이 돌아오는 호남이 돼야 한다며 지역과 상생하고 기후와 환경을 지키는 메가 특구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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