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 발길 되돌릴 묘안은?…김영록 "만원주택" vs 민형배 "특수저" 통합지원금 20조 원을 활용해 AI 반도체와 이차전지, 우주산업 등 첨단산업 유치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인구 유출의 원인이 일자리가 없다는 데 착안해 AI와 에너지, 우주, 바이오, 모빌리티, 반도체 산업 등으로... 뉴스1 입력 2026.04.10 09:00 0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김 "10년 거주 가능한 주택·출생기본소득 확대" 민 "생애주기별 전남광주특별시 혜택 받도록"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196893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대전시교육청, 2026 시도교육청 평가 국가시책 정량지표 전부 통과 2026.10.29 대전도시공사 김현 대리, '금융의 날'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 2026.10.29 한국효문화진흥원, 16년째 두 어머니 모신 유화자 씨에 효행감사장 2026.10.29 제1대 대전청년의회 출범… 청년의원 95명 위촉 2026.10.29 이 대통령, 연이은 발언 논란… ‘약자 차별 부추긴다’ 우려 2026.10.29 대전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2026.10.29 "여기 주민 아닐텐데?"···농어촌 기본소득 허점 노출 2026.10.29 “퇴근하면 챔필로 뛴다”···광주서 열리는 플옵에 지역민 ‘활짝’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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