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 48분쯤 강원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 마현민통초소 앞 야산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15일 오후 2시 48분쯤 강원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 마현민통초소 앞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산림당국은 잔불을 정리한 뒤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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