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웰다잉 등 생활 밀접형 교육 성료
충남 천안 입장농협(조합장 한한수)이 21일 본점에서 ‘제6기 조합원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수료식에는 한한수 조합장과 수료생 120명이 참석해 교육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제6기 조합원대학은 3월17일부터 약 한 달간 11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생들은 다양한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협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합원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과정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 조합원의 역할과 웰다잉 등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교육이 진행됐으며, 서울 경복궁과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에서 현장학습도 이뤄졌다.
수료식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조합원대학은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지역 농업과 농협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한 조합장은 “조합원은 입장농협의 미래”라며 “조합원대학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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