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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처음이자 마지막 서울시장 TV토론... 鄭 “10년 무능 심판” 吳 “세계 톱3 도시로”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부동산 공급’ ‘주폭(酒暴) 전과’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토론 회피’ 논란 등을 두고 충돌했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부동산 공급’ ‘주폭(酒暴) 전과’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토론 회피’ 논란 등을 두고 충돌했다. 주도권 토론으로 접어들자 두 후보는 “거짓말하지 마시라” “허위 사실(공표)에 책임지시라”며 거칠게 설전을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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