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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특례시, '청년 고립' 막을 11개 기관 '안전망' 짠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인 ‘세상 밖으로 한 걸음, 온: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인 ‘세상 밖으로 한 걸음, 온: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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