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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신 9ㆍ10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요청에 종로구청장 “재개발, 어디가든 말 많아… 반대파도 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이 창신 9ㆍ10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와 관련해 “신속자문단(TF) 자문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창신 9ㆍ10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요청에 종로구청장 “재개발, 어디가든 말 많아… 반대파도 있다”

105일째 지연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유찬종 종로구청장이 창신 9ㆍ10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와 관련해 “신속자문단(TF) 자문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23일 유 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창신골목시장을 방문하던 중 창신 9ㆍ10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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