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제 진정한 세계적인 영화 축제로 성장했습니다."(양자경)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들의 열기 속에 막을 올렸다. BIFF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레드카펫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올해의
"진정한 세계 영화 축제로"…BIFF, 새로운 30년의 첫발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제 진정한 세계적인 영화 축제로 성장했습니다. "(양자경)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들의 열기 속에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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