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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진보당, 추경호 대구시장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징역 20년 구형 “예상”

추경호 대구시장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구형받았다. 진보당 대구시당은 이번 구형에 대해 “행한 일에 상응하는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추경호 대구시장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구형받았다. 진보당 대구시당은 이번 구형에 대해 “행한 일에 상응하는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

진보당 대구시당은 30일 논평을 통해 “추 시장이 계엄 해제안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특검이 1심에서 징역 20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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