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버스 운전석에 앉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SNS에 “탈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자동차 백미러를 통해 셀카를 찍고 있다. 금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모습과 특유의 앙증맞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윈터가 직접 버스 운전석에 앉아 직접 운전하는 모습도 담겼다.
뒤편으로 보이는 풍경을 봤을 때, 공연 준비 중 스태프들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저도 탈래요”, “진짜 운전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공연 기대돼요”, “기후동행카드 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데 이어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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