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인천본사 정치부 부국장
지난 주말 인천 연수구 한마음공원 일대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무대에 걸그룹 리센느가 오른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공연 시작 한참 전부터 인파가 몰렸고, 축제는 방문객 12만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썼다. 효과는 무대 밖에서 더 뚜렷했다. 행사장 먹거리 부스마다 긴 줄이 늘어섰고, 인근 식당과 카
지난 주말 인천 연수구 한마음공원 일대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무대에 걸그룹 리센느가 오른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공연 시작 한참 전부터 인파가 몰렸고, 축제는 방문객 12만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썼다. 효과는 무대 밖에서 더 뚜렷했다.
이민우 인천본사 정치부 부국장
지난 주말 인천 연수구 한마음공원 일대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무대에 걸그룹 리센느가 오른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공연 시작 한참 전부터 인파가 몰렸고, 축제는 방문객 12만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썼다. 효과는 무대 밖에서 더 뚜렷했다. 행사장 먹거리 부스마다 긴 줄이 늘어섰고, 인근 식당과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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