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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자체장 수사 촉구”…민선 9기 초반부터 잡음 곳곳

민선 9기가 시작됐지만, 전북의 여러 지자체장들이 경찰 수사 대상에 올라 있는데요.

“지자체장 수사 촉구”…민선 9기 초반부터 잡음 곳곳

[KBS 전주]

[앵커]

민선 9기가 시작됐지만, 전북의 여러 지자체장들이 경찰 수사 대상에 올라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고소인이 사건 관련 증거물을 언론에 직접 공개하며 수사를 촉구하는 등 잡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웅 기자입니다.

[리포트]

5년 전 부안에서 공장 신축을 진행했던 이진수 씨.

권익현 부안군수에게 소개받은 건설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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