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지인 집 향한 뒤 연락 끊겼다…시흥 원룸서 6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경기도 시흥의 한 원룸에서 6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인 집 향한 뒤 연락 끊겼다…시흥 원룸서 6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경기도 시흥의 한 원룸에서 6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분께 시흥시 한 다세대주택 원룸에서 60대 남성 A씨와 그의 지인인 60대 여성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원룸은 A씨의 주거지로, 현장에서는 A씨가 평소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을 적어온 것으로 보이는 메모장이 발견됐다. 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